에이미 볼든. 사우스포트(잉글랜드)=Getty images/멀티비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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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골프코스의 모래폭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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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미 볼든(웨일즈)이 11일(한국시간) 잉글랜드 사우스포트 로열버크데일골프장(파72ㆍ6458야드)에서 열린 올 시즌 세 번째 여자메이저 브리티시여자오픈(총상금 300만 달러) 첫날 마지막 18번홀(파5)에서 세 번째 샷을 하고 있는 장면이다.


강력한 벙커 샷으로 모래폭풍이 일고 있을 정도다. 볼든은 이 홀에서는 다행히 버디를 솎아냈지만 이에 앞서 버디 2개와 보기 4개, 더블보기 2개를 쏟아내는 난조 끝에 결국 6오버파, 공동 98위로 추락했다.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golf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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