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거 우즈. 사진=Getty images/멀티비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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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강력한 드라이브 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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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퀴큰론스내셔널(총상금 650만 달러) 개막을 하루 앞둔 26일(한국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베데스다 콩그레셔널골프장(파71ㆍ7569야드)에서 가진 연습라운드에서 드라이브 샷을 하고 있는 장면이다.


타이거 우즈 재단에서 개최하는 이 대회가 바로 우즈가 12주 만에 등판하는 복귀전이다. 지난 3월 허리수술 이후 20일이 지나 칩 샷 등 가벼운 연습을 시작했고, 최근에는 드라이버 샷까지 소화했다. "100%의 스윙을 할 수는 없지만 아픈 곳은 없다"는 우즈는 "재활이 아주 잘 됐다"고 소개하면서 "9홀에서 50타보다는 적게 칠 수 있을 것"이라는 조크까지 곁들였다.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golf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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