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지역 소재 中企 현장 방문…거래기업 CEO 초청 간담회


김주하 NH농협은행장은 9일 주요 거래기업 CEO 31명을 수원 아이티컨벤션으로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진행했다. (사진제공=NH농협은행)

김주하 NH농협은행장은 9일 주요 거래기업 CEO 31명을 수원 아이티컨벤션으로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진행했다. (사진제공=NH농협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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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은임 기자] NH농협은행은 김주하 은행장이 경기지역 소재 중소기업을 찾아 생산현장을 직접 둘러보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고 9일 밝혔다.

김 행장은 기업지원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기 위해 CEO 31명을 초청해 오찬 간담회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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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담회 후에는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평판디스플레이 제조용 기계 제조기업 '참엔지니어링'을 방문, 금융지원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김 행장은 "기업의 고충 해결방안 모색을 위해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기업의 성장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조은임 기자 goodn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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