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 치어스는 정한 한국중·고 육상경기연맹 회장 겸 치어스 대표가 '2014 홍콩 인터시티 국제육상경기선수권대회' 폐막식에 참가해 우수한 성적을 거둔 대표팀을 격려하고 육상 꿈나무 육성을 다짐했다고 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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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에서 한국 선수단은 김강민(대전체고 3년)선수가 800m 와 1500m에서 2관왕 오르는 등 금 4개, 은 5개의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정 회장은 "예년의 비해 타 국가 주니어 선수들의 단거리 종목의 실력이 향상됐다"며 "한국 주니어 육상종목 중 단거리 선수들을 더욱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이은정 기자 mybang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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