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일본 대형 제조업체들의 체감 경기를 나타내는 단칸 지수가 2분기 12를 기록했다고 1일(현지시간) 일본은행(BOJ) 발표를 인용해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1분기 기록인 17 보다 5포인트나 낮아졌으며 전문가들이 제시한 2분기 단칸지수 전망치 15에도 못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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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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