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 치어스는 정한 대표가 연세대학교에 1억원의 백양로 사업 발전 기금 약정서를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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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대표는 "창조경제 시대의 창의적 인재육성에 앞장서고 있는 연세대학교 미래교육원을 위해 ‘연세골프 CEO과정’ 1기 원우들과 뜻을 모아 발전기금을 모았고 꾸준한 모금을 통해 학교 발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은정 기자 mybang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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