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삼성선물은 25일 수출입기업을 대상으로 하반기 환율 전망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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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 테크노밸리 글로벌 R&D센터 지하 1층 회의실에서 열리는 이번 세미나는 삼성선물 외환전략팀 이낙원 대리가 하반기 환율전망을, 외환전략팀 장동주 과장이 환관리 전략을 주제로 강연한다.


환율에 관심 있는 기업은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삼성선물 외환전략팀(02-3707-3543)로 신청하면 된다.


송화정 기자 pancak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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