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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CNS "IT꿈나무 돕는 '드림프로젝트' 7번째 발대식 개최"

최종수정 2014.06.20 11:30 기사입력 2014.06.20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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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영식 기자]어려운 가정형편 속에서도 IT전문가를 꿈꾸는 대한민국 청소년들에게 희망과 도움을 제공하는 LG CNS의 'IT드림프로젝트'가 7번째 발대식을 열었다.

LG CNS는 20일 서울 여의도 LG CNS 본사 강당에서 '2014년 LG CNS IT드림프로젝트' 발대식을 개최했다. LG CNS가 2008년부터 매년 주최하고 한국정보산업연합회가 주관하는 IT드림프로젝트는 올해로 7회째를 맞았다.

22명의 청소년들이 'IT드리머(IT Dreamer)'로 선정됐으며, 앞으로 LG CNS IT전문가들이 일대일 멘토링을 제공한다. IT드리머 청소년들은 결연을 맺은 LG CNS 직원들과 연말까지 6개월간 맞춤형 멘토링 기회를 갖게 되며, 이 과정에서 책에서는 볼 수 없는 현장지식을 배우고 인생과 진로에 대해 토론하는 한편 IT전문가의 꿈과 따뜻한 유대감을 나누게 된다.

특히 올해는 여름방학 기간에 4박 5일 동안 IT전문가의 세계를 탐구하는 'IT워크숍'을 실시해 컴퓨터 프로그래밍 실습, IT기업탐방, 진로 특강 등을 집중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발대식에 이어 곤지암 리조트에서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 동안 '멘토링 워크숍'을 진행한다. 워크숍 기간 동안 멘토와 멘티가 함께하는 커뮤니케이션 교육을 통해 효과적인 멘토링 진행을 돕는 소통의 시간을 갖는다.
김대훈 LG CNS 사장은 "젊은 패기로 IT전문가의 꿈을 꾸는 청소년들을 지원해 온 LG CNS의 멘토링이 어느덧 7년째를 맞았다"면서 "LG CNS는 우리 청소년들이 창의적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꾸준히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김영식 기자 gra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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