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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러시아전 광화문 영동대로 거리응원, 싸이·유재석 떴다

최종수정 2014.06.18 06:45 기사입력 2014.06.18 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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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러시아전 경기를 앞두고 광화문과 영동대로 일대 거리응원 열기가 뜨겁다.

▲대한민국 러시아전 경기를 앞두고 광화문과 영동대로 일대 거리응원 열기가 뜨겁다.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대한민국 러시아전 광화문 영동대로 거리응원, 싸이·유재석 떴다

18일 2014 브라질 월드컵 H조 1차 조별 예선 한국 대 러시아전이 20여분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광화문과 영동대로 일대는 붉은 악마들의 응원이 한창이다.
이날 새벽 4시부터 강남 영동대로 중앙무대에서는 'SBS 월드컵 특집 거리 응원전-즐겨라 대한민국' 생방송이 진행됐다. MC는 김창렬과 허준이 맡았다. 오전 6시 월드스타 싸이가 등장해 분위기를 한 껏 끌어올렸다.

광화문 거리응원에는 MBC '무한도전'응원단 KBS2 '우리동네 예체능'팀 SBS '룸메이트' 출연진들이 현장을 찾아 응원했다.

MBC '무한도전' 응원단은 광화문 광장을 찾아 팬들과 함께 응원했다. 오전 5시께 유재석을 비롯해 정준하, 손예진, 정일우, 바로, 리지, 박명수, 하하 등이 모습을 드러냈다.
유재석은 "많은 분들의 함성과 열기 모든 마음들이 선수 여러분의 힘이 돼서 대한민국이 승리를 거두기 바란다"고 말하며 응원열기를 고조시켰다.

광화문 영동대로 거리응원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광화문 영동대로, 나도 얼른 가야지" "광화문 영동대로, 거리응원 열기 장난아니네" "광화문 영동대로, 거리응원에 싸이가 왔다고?"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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