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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지적공사, '스펙초월' 신입사원 93명 임용

최종수정 2014.06.13 15:57 기사입력 2014.06.13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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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대한지적공사 신입사원 93명이 13일 임용장을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출처: LX대한지적공사)

LX대한지적공사 신입사원 93명이 13일 임용장을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출처: LX대한지적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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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민찬 기자]LX대한지적공사(사장 김영표)는 13일 '핵심직무역량평가모델'을 거쳐 선발된 신입사원 93명에 대한 '2014 신입사원 임명장 수여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3주간의 연수를 마치고 본사와 전국 12개 본부에 발령받은 신입사원은 사무직 9명, 기술직 66명, 보조직 18명 등 총 93명이다. 지난 1월 전북혁신도시로 이전한 LX공사는 신입사원 가운데 8명을 해당 지역에서 채용했다.
이번 신입사원은 공공기관 중 처음으로 '핵심직무역량평가모델' 채용제도를 거쳐 임용됐다. 이 제도는 직무중심의 교육, 경력, 활동사항 등을 평가해 공사에 필요한 인재를 선발하는 방식이다.

김영표 사장은 "이번 신입사원은 스펙보다는 공사 업무수행과 발전에 적합한 인재가 다수 선발돼 어느 해보다 많은 기대를 하고 있다"면서 "공간정보의 주역이 돼 달라"고 말했다.

이민찬 기자 leem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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