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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포토] 100살 넘은 '퍼터보이'

최종수정 2014.06.13 09:41 기사입력 2014.06.13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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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터보이. 사진=Getty images/멀티비츠

퍼터보이. 사진=Getty images/멀티비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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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퍼터보이(The Putter Boy)'.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파인허스트골프장 2번 코스(파70ㆍ7562야드) 클럽하우스 바로 앞 18번홀(파4) 그린 옆에 있는 '퍼터보이'라는 동상이다. 13일(한국시간) 올 시즌 두번째 메이저 114번째 US오픈(총상금 800만 달러) 1라운드가 열리고 있는 곳이다.
샷을 준비하는 옛날 어린 목동의 모습이 시선을 끈다. 동상이 1912년 세워졌다고 하니 무려 100년이 넘는 세월이 쌓였다. 이 아이가 들고 있는 클럽 샤프트가 해시계 역할을 해서 플레이하는 골퍼들에게 시간을 알려준다는 게 더욱 재미있다.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golf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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