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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치어리더 박기량 2달만에 복귀 "여전히 여신이네"

최종수정 2014.06.11 07:15 기사입력 2014.06.11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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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 치어리더 박기량 2달만에 복귀

▲롯데 자이언츠 치어리더 박기량 2달만에 복귀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롯데 치어리더 박기량 2달만에 복귀 "여전히 여신이네"

인기 치어리더 박기량이 복귀해 네티즌의 관심이 뜨겁다.

롯데 자이언츠의 대표 치어리더 박기량이 돌아와 야구 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했다. 10일 박기량은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와 LG 경기에 응원하러 나섰다.

박기량을 비롯한 치어리더들은 세월호 침몰 사고 이후 두달 동안 치어리딩을 하지 않았다.

박기량은 복귀 소감에 대해 "팀원들이 모두 새로운 시즌을 시작하는 기분이라고 말한다. 국가적인 사고였기 때문에 우리가 쉰 건 어쩔 수 없었다"고 전했다.
이날 야구팬들은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낸 치어리더들과 함께 즐거운 응원전을 펼쳤다.

박기량 복귀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박기량, 보고 싶었어" "박기량 없으면 야구가 재미없지" "박기량, 여전히 여신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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