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혜정 기자]웅진싱크빅은 지난해 3월 웅진패스원을 매수한 KG그룹과 스카이레이크인큐베스트 공동 컨소시엄이 지난달 2일 손해 발생을 이유로 114억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제기했다고 9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5.66%에 해당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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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은 "소송대리인을 통해 법적인 절차에 따라 적극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혜정 기자 park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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