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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스본, 30억 규모 자동차 정비기기 공급계약

최종수정 2014.06.05 17:03 기사입력 2014.06.05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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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연미 기자] 팬스타엔터프라이즈 은 사우디아라비아 자동차 회사와 30억7290만원 규모의 자동차 정비기기(정비용 리프트 등)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5일 공시했다. 최근 매출액의 12.25% 규모로 계약 기간은 이날부터 2016년 6월4일까지다.




박연미 기자 chang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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