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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국내외 자산관리 전문가들의 자산배분·대체투자의 노하우를 배운다

최종수정 2014.06.05 12:30 기사입력 2014.06.05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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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회 글로벌자산배분포럼"

*외국계 강사진: 왼쪽부터 스티븐 헐 블랙록 자산배분솔루션팀 아태지역 대표, 아야즈 에브라힘 아문디 홍콩최고투자책임자(CIO), 데이비드 네스빗 키마캐피탈 대표

*외국계 강사진: 왼쪽부터 스티븐 헐 블랙록 자산배분솔루션팀 아태지역 대표, 아야즈 에브라힘 아문디 홍콩최고투자책임자(CIO), 데이비드 네스빗 키마캐피탈 대표


*국내 강사진: 왼쪽부터 고준호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 상무, 박민호 사학연금 자금운용관리단장(CIO), 윤창호 우정사업본부 보험사업단장, 이태호 한국채권연구원 연구위원, 이화택 예탁결제원 전문위원, 추흥식 한국투자공사 투자운용본부장(CIO), 홍완선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장(CIO)

*국내 강사진: 왼쪽부터 고준호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 상무, 박민호 사학연금 자금운용관리단장(CIO), 윤창호 우정사업본부 보험사업단장, 이태호 한국채권연구원 연구위원, 이화택 예탁결제원 전문위원, 추흥식 한국투자공사 투자운용본부장(CIO), 홍완선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장(CIO)


세계적 자산운용 전문가들의 글로벌 자산배분전략을 조망해보는 '제1회 글로벌자산배분포럼(Global Asset Allocation Forum)'에 대한 관심이 가히 폭발적입니다.

행사 안내가 이뤄진 직후부터 온ㆍ오프라인을 통해 금융기관 종사자 뿐만 아니라 학계, 연구소, 개인투자자, 대학생에 이르기까지 신청 접수가 몰려 부득불 조기 마감하게 됐습니다. 양해를 바랍니다.

저성장ㆍ저금리ㆍ초고령화 시대를 맞아 안정적 수익을 추구하는 투자자들의 열망을 잘 보여줍니다. 또 주식, 채권, 외화 뿐만 아니라 파생상품, 현물자산, 사회인프라(SOC)에 이르기까지 투자영역이 확대되면서 효율적인 자산배분이 모든 금융기관이 추구하는 절대 과제로 부상하고 있음을 방증하는 대목입니다.

아시아경제신문은 이번 포럼을 통해 시장을 이기는 '황금비율 전략'를 여러 분들이 공유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우선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의 스티븐 헐 자산배분솔루션팀 아태지역 대표는 자산배분의 새 패러다임을 소개합니다. 그는 멀티에셋전략그룹 수석 투자전략가로서 블랙록 투자 포트폴리오 설계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블랙록은 전 세계적으로 5조달러(원화 약 5000조원) 규모의 자산을 운용하고 있으며 국내 설정된 원화펀드 '블랙록 글로벌자산배분펀드'를 통해 개인투자자금만 3000억원 가까이 끌어들인 바 있습니다.
또 유럽 1위 자산운용사인 아문디의 아야즈 에브라힘 홍콩법인 최고투자책임자(CIO)는 자산 안배의 중요성과 함께 포트폴리오 전략 수립 과정을 제시합니다.

블랙캐슬그룹 최고경영자(CEO)를 역임한 데이비드 네스빗 키마캐피털 대표는 '자산배분부터 헤지펀드까지:위험과 보상'을 주제로 국내 금융투자업계가 추구해야 할 자산배분과 리스크 관리 전략에 대해 강연할 예정입니다.

글로벌 자본시장에서 영향력을 확대해가고 있는 국내 주요 연기금들의 자산배분 트렌드도 관전포인트입니다. 이들은 점차 늘어나는 자금을 운용하기 위해 글로벌 자산배분 전략에 대한 관심을 높여가고 있으며 이에따라 해외 운용사들의 '코리아 머니'를 유치하기 위한 경쟁도 고조되고 있습니다.

홍완선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장과 추흥식 KIC 투자운용본부장은 각각 기조연설을 통해 '효과적인 자산배분 전략'과 '해외 대체투자가 떠오르는 이유'를 설명합니다. 윤창호 우정사업본부 보험사업단장은 '생명보험사의 자산배분과 대체투자전략'을 제시합니다. 지속적인 금리인하 기간 채권투자로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했던 시기가 끝난 가운데 '투자 다변화'와 '지속적인 수익'을 모두 충족시킬 수 있는 노하우가 소개될 전망입니다.

 ▲일시: 6월 10일(화) 오전 8시40분~오후 4시30분
 ▲장소: 서울 여의도 한국금융투자협회 불스홀(3층)
 ▲주최: 아시아경제신문, 아시아경제팍스TV
 ▲후원: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한국거래소, 한국예탁결제원, 금융투자협회, 국민연금공단, 한국투자공사(KIC), 자본시장연구원
 ▲문의: 아시아경제신문 증권부(02-2200-2081/2)

*상기일정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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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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