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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중심' 에이핑크, 깜찍 발랄 매력으로 '미스터 츄' 무대 꾸며

최종수정 2014.05.24 16:41 기사입력 2014.05.24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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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핑크는 24일 오후 방송한 MBC ‘쇼! 음악중심'에 출연해 '미스터 츄'를 열창했다. / 해당 방송 캡쳐

에이핑크는 24일 오후 방송한 MBC ‘쇼! 음악중심'에 출연해 '미스터 츄'를 열창했다. / 해당 방송 캡쳐


[아시아경제 장용준 기자]걸그룹 에이핑크가 깜찍한 매력을 선보이며 '미스터 츄(Mr. Chu)' 무대에서 매력을 발산했다.

에이핑크는 24일 오후 방송한 MBC '쇼! 음악중심'에 출연해 소녀다운 발랄함과 풋풋함을 연출하며 시청자를 매혹시켰다. 이들은 귀여운 안무와 청순한 표정으로 팬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오늘 무대는 '쇼! 음악중심'에서 갖는 '미스터 츄'의 마지막 무대였다. 지난 4월 세월호 참사로 활동을 자제했지만, '미스터 츄'는 식지 않는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

에이핑크의 '미스터 츄'는 팝 댄스 장르의 음악으로 이단옆차기의 작품이다. 사랑하는 연인과 나누는 첫 입맞춤의 두근거림을 소녀다운 감성으로 표현했다.

한편, 이날 '쇼! 음악중심'에는 에이핑크를 비롯해 플라이 투 더 스카이, 인피니트, 지연, 휘성, 포맨, 전효성, 정기고, G.NA, 에릭남, 팬텀, 에디킴, 엠파이어, 비티엘 등이 출연했다.
장용준 기자 zelr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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