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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천국에 다녀온 소년', 죽을 고비 넘긴 4살 소년의 감동 실화

최종수정 2014.05.24 10:44 기사입력 2014.05.24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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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에 다녀온 소년' 예고편.(사진:영화 '천국에 다녀온 소년' 예고편 캡처)

▲'천국에 다녀온 소년' 예고편.(사진:영화 '천국에 다녀온 소년' 예고편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영화 '천국에 다녀온 소년', 죽을 고비 넘긴 4살 소년의 감동 실화

영화 '천국에 다녀온 소년'이 다음 달 12일 개봉한다.

'천국에 다녀온 소년'의 배급사 소니 픽쳐스 릴리징 월트 디즈니 스튜디오스 코리아 측은 23일 포스터와 함께 예고편을 공개했다.

'천국에 다녀온 소년'은 죽음의 문턱에서 3분간 천국을 경험한 소년 콜튼의 실화를 다룬 베스트셀러 'Heaven Is For Real'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당시 4살로 글도 읽을 줄 모르는 어린 아이었던 콜튼은 죽을 고비를 넘기고 깨어나 자신이 천국에 다녀왔다고 이야기 했다.
콜튼은 천국에 대해 "번쩍이는 보석들로 꾸며졌고, 아름다운 무지개 빛깔이다. 천국에서 사람들은 크고 작은 날개를 갖고 있고 아무도 늙은 사람이 없다"고 설명했다.

또 콜튼은 엄마의 뱃속에서 유산된 누나와 돌아가신 할아버지를 만났다는 이야기들 들려줬다.

'천국에 다녀온 소년' 콜튼의 이야기는 책으로 출판돼 뉴욕타임즈에서 175주간 1위를 차지했다. 영화로 만들어져 지난달 미국에서 개봉해 전미 박스오피스 1위를 하는 등 큰 인기를 끌었다.

'천국에 다녀온 소년' 개봉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천국에 다녀온 소년, 꼭 보고 싶다" "천국에 다녀온 소년, 난 천국 갈 수 있을까" "천국에 다녀온 소년, 착하게 살아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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