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넥센 박병호, 1G 두 번째 홈런 '쾅'…시즌 16호

최종수정 2014.05.20 20:24 기사입력 2014.05.20 20:24

댓글쓰기

넥센 히어로즈 박병호[사진=정재훈 기자]

썝蹂몃낫湲 븘씠肄

[아시아경제 나석윤 기자]프로야구 넥센의 박병호(28)가 한 경기에서 홈런포 두 방을 쏘아올리는 괴력을 뽐냈다.

20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한화와의 홈경기에 4번 타자겸 1루수로 선발 출전, 팀이 2-1로 앞선 5회말 세 번째 타석에서 상대 선발 송창현(25)을 상대로 이날 경기 두 번째 홈런을 때려냈다.
앞서 2회말 첫 타석 볼카운트 2-2에서 시속 136㎞ 5구째 직구를 잡아당겨 좌중간 담장을 넘겼던 박병호는 이번에는 바깥쪽 높은 쪽에 들어온 송창현의 134㎞ 초구 직구를 걷어 올려 솔로홈런으로 연결했다. 타구가 가운데 담장 밖 전광판 상단을 맞고 떨어질 정도의 대형홈런이었다. 비거리는 135m.

이 홈런으로 박병호는 지난 11일 LG와의 목동 홈경기에서 14호 홈런을 기록한 이후 9일 만에 홈런 두 개를 추가하며 16호째를 기록, 이 부문 단독선두를 굳건히 했다. 호르헤 칸투(32)와 홍성흔(38·이상 두산), 나성범(25·NC)이 형성하고 있는 2위 그룹(11개)의 격차도 다섯 개로 벌렸다.

박병호의 이 홈런으로 넥센은 6회초 한화의 공격이 진행 중인 현재 3-1로 앞서고 있다.
나석윤 기자 seokyun1986@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포토갤러리

  • [포토] 프리지아 '큐티 섹시의 정석' [포토] 설하윤 '건강미 넘치는 몸매' [포토] 화사, 뭘 입어도 '핫'

    #국내핫이슈

  • [포토] 노제 '물오른 미모' [포토] 아이유 '여신 강림' [포토] 한예슬 '동안 미모'

    #연예가화제

  • [포토] 김재경 '건강미의 정석' [포토] 고소영 '20대 뺨치는 50대' [포토] 최진실 딸 최준희 "시집 가는 것 아냐" 사진 해명

    #스타화보

  • [포토] 이은비 '매력적인 S라인' [포토] 클라라 '파티룩의 정석' [포토] 제시 '화려한 비주얼'

    #몸매종결자

  • [포토] 킴 카다시안 '완벽한 건강미' [포토] 킴 카다시안 '넘사벽 카리스마' [포토] 킴 카다시안 '파격적 패션'

    #해외스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한눈에 보는 뉴스&트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