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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축구대표팀, 2박3일 휴식

최종수정 2014.05.16 17:09 기사입력 2014.05.16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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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대표팀

축구대표팀


[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축구대표팀이 2014 브라질월드컵을 앞두고 2박3일 동안 휴식을 갖는다.

홍명보 감독은 17일 파주NFC에서 비공개 훈련을 한 뒤 18일부터 20일까지 선수들에게 휴가를 주기로 했다. 선수단은 18일 국제축구연맹(FIFA)에 제출할 메디컬 테스트를 받고 개인 시간을 보낸 뒤 20일 오후 늦게 다시 입소한다. 메디컬 테스트는 경기 도중 심장을 비롯한 신체 전 부위에서 일어날 수 있는 돌발 상황을 막기 위한 조치다.
본격적인 훈련은 21일부터 시작된다. 19일에는 등번호를 부여한다. 20일에는 일본 J리그와 중국 슈퍼리그에서 뛰는 선수들이 합류한다.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리그) 승격 플레이오프를 앞둔 윤석영(24)은 소속팀 퀸스파크 레인저스(QPR)의 협조를 얻지 못해 귀국 일정이 미뤄졌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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