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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지 '카라 프로젝트' 세 번째 멤버 "끝까지 지켜봐 달라" 눈물 쏟아내

최종수정 2014.05.16 16:56 기사입력 2014.05.16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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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프로젝트 후보로 뽑힌 영지.(사진=DSP 미디어 제공)

▲카라프로젝트 후보로 뽑힌 영지.(사진=DSP 미디어 제공)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영지 '카라 프로젝트' 세 번째 멤버 "끝까지 지켜봐 달라" 눈물 쏟아내

카라의 새 멤버를 선발하는 '카라 프로젝트'의 세 번째 후보가 공개됐다.
16일 카라의 소속사 DSP미디어는 '카라 프로젝트' 공식 홈페이지에 '베이비 카라'의 세 번째 멤버인 영지의 티저 영상을 올렸다.

소속사 측은 영지를 두고 "폭발적인 가창력과 댄스 실력, 외모의 삼박자가 잘 어우러지는 멤버"라고 소개했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서 영지는 앳된 외모로 도도한 매력과 뛰어난 춤 실력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영지는 '카라 프로젝트' 촬영을 앞두고 사전 인터뷰 중 눈물을 쏟아내 제작진을 놀라게 했다.
영지는 눈물을 흘리며 "정말 마지막 기회라는 생각으로 최선을 다하겠다.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하나하나 배워가고 있다. 끝까지 지켜봐 달라"고 각오를 다지며 눈물을 보였다.

'카라 프로젝트'는 DSP미디어와 음악채널 MBC뮤직이 합작한 신개념 오디션 프로그램. DSP미디어에서 수년간 체계적인 트레이닝을 받아온 연습생 7인이 프로젝트 팀 '베이비 카라'를 결성해 혹독한 트레이닝을 거쳐 카라가 되기 위해 다양한 미션을 수행한다.

이를 접한 네티즌은 "영지, 매력있게 생겼네" "영지, 마음 고생이 심했나봐" "영지, 기대되는 후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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