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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프로젝트' 세번째 후보 '영지' 등장…도도한 매력에 빠져봐

최종수정 2014.05.16 07:30 기사입력 2014.05.16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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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프로젝트'의 세 번째 후보 영지. (사진: '카라프로젝트' 티저 영상 캡처)

▲'카라프로젝트'의 세 번째 후보 영지. (사진: '카라프로젝트' 티저 영상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카라 프로젝트' 세번째 후보 '영지' 등장…도도한 매력에 빠져봐

그룹 카라의 새 멤버를 선발하는 공개오디션 '카라프로젝트'의 세 번째 후보가 공개됐다. 소진, 시윤에 이은 주인공은 영지다.

카라의 소속사 DSP미디어는 15일 '카라 프로젝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세 번째 후보 영지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영지는 앳된 외모에 도도한 매력을 뽐냈다. 또한 유연한 웨이브를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영지는 "너무 큰 자리라서 무대마다 열심히 할 것"이라며 "부모님과 약속한 것이 '진짜 마지막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하자'였다"고 각오를 다졌다.
DSP미디어는 음악채널 MBC뮤직과 손잡고 카라 추가 멤버를 선발하는 공개오디션 프로그램 '카라프로젝트'를 기획했다. 6회로 방영되며 첫방송은 오는 27일이다.

▲ 현재까지 베이비카라 멤버로 소진, 시윤, 영지 세 명이 등장했다. (사진: 카라프로젝트 홈페이지 캡처)

▲ 현재까지 베이비카라 멤버로 소진, 시윤, 영지 세 명이 등장했다. (사진: 카라프로젝트 홈페이지 캡처)


'카라 프로젝트'에는 DSP미디어에서 수년간 체계적인 트레이닝을 받아 온 연습생 7인이 참여한다. 뚜렷한 개성을 지닌 7인은 프로젝트 팀 베이비 카라(Baby KARA)를 결성해 혹독한 연습과 함께 카라의 이름에 걸맞은 멤버가 되기 위한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아직 추가 영입 멤버 수는 미정이다.

카라 프로젝트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카라 몇명 영입할까" "카라 프로젝트는 엑소 크리스 일 때문에 호응이 없는듯" "카라, 과연 논란 잠재우고 재기할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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