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초여름날씨를 보인 15일 고려청자요지(국가사적 68호, 전남 강진군 대구면 청자촌길)에 자리한 강진청자박물관 제2호 화목가마에서 청자 본벌구이가 한창이다.

15일 새벽부터 소나무 장작으로 지펴진 이 불은 16일 밤까지 청자박물관 도공들이 정성을 들여 때게 되는데 이 달 23일경에 가마에서 꺼내게 된다.

한편 이 곳에서는 오는 7월 26일부터 8월 3일까지 대한민국 최우수축제인 제 42회 강진청자축제가 열리게 된다. 사진제공=강진군

초여름날씨를 보인 15일 고려청자요지(국가사적 68호, 전남 강진군 대구면 청자촌길)에 자리한 강진청자박물관 제2호 화목가마에서 청자 본벌구이가 한창이다. 15일 새벽부터 소나무 장작으로 지펴진 이 불은 16일 밤까지 청자박물관 도공들이 정성을 들여 때게 되는데 이 달 23일경에 가마에서 꺼내게 된다. 한편 이 곳에서는 오는 7월 26일부터 8월 3일까지 대한민국 최우수축제인 제 42회 강진청자축제가 열리게 된다. 사진제공=강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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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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