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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아침 '식사' 어렵다면 '한끼주스' 어떨까

최종수정 2014.05.11 08:30 기사입력 2014.05.11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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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한국인은 밥심'이라는 말이 있지만 바쁜 아침 밥 한끼 챙겨 먹기란 사실 쉬운 일이 아니다. 지긋지긋한 알람소리에 겨우 일어나 헐레벌떡 출근 준비를 하다보면 밥은 커녕 물한모금 못마시고 나가기도 부지기수다. 식사가 어렵다면 한잔에 영양이 듬뿍 담긴 건강주스로 아침을 맞이하면 어떨까.

◆활력있는 아침을 위해 '옥수수+비타민+사과+우유'= 이 조합은 스트레스, 불면증을 해소하고 피부 재생, 대사를 촉진해줘 바쁜 일상을 든든하게 시작하는 데 효과적이다. 먼저 우유 200ml, 옥수수 알 200g(통조림 옥수수 가능), 비타민 3포, 사과 반쪽을 준비한다. 비타민과 사과를 번갈아 즙을 낸 후 우유와 옥수수 알을 섞어 착즙한다. 모든 재료를 충분히 섞은 후 마시면 된다.

◆전날 술을 많이 마셨다면 '배+고구마+브로콜리+우유'= 이 주스는 전날 과음한 직장인들의 머리를 맑고 시원하게 해주는 데 도움을 준다. 이뇨작용을 돕는 배와 피로 해소, 암 예방에 좋은 고구마가 덕분이다. 우유 200ml와 삶은 고구마 1개, 배·브로콜리 각각 1/3을 준비한다. 브로콜리와 배를 번갈아 즙을 낸 뒤 우유를 붓고 고구마를 넣으면 된다.

◆쾌변은 건강의 척도 '키위+바나나+요구르트'= 이 주스는 키위의 펙틴 성분과 바나나의 심이석유, 요구르트의 유산균으로 배변 활동이 활발해져, 아침을 가볍고 상쾌하게 시작하는 데 도움이 된다. 키위와 바나나를 1대 1 비율로 착즙한 뒤 2배 비율의 요구르트를 다시 붓고 즙을 낸다. 키위는 껍질에 영양이 많아 깨끗이 씻은 다음 껍질째 썰어 즙을 내 마신다.

휴롬 관계자는 "한 끼 주스는 비타민과 미네랄이 가득한 과일에 단백질·칼슘을 채워주는 우유, 칼로리를 보충하는 곡식 등을 혼합해 맛과 영향 균형을 맞춘 식사 대용 주스"라며 "특히 육류와 가공식품에 길들여 있는 현대인들에게는 몸 속 노폐물과 독성 물질을 분해시키기 위해 과일과 야채의 식물 영양소를 섭취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이정민 기자 ljm10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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