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소연 기자] iMBC iMBC close 증권정보 052220 KOSDAQ 현재가 2,785 전일대비 25 등락률 +0.91% 거래량 139,591 전일가 2,76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尹 탄핵심판 D-1…iMBC, 3.16%↑ [특징주]iMBC, 급등…'뉴스데스크' 엿새째 시청률 1위 파월의 입에 집중된 증시…국내 증시, 경계심 확산 속 하락 마감 는 지난 29일 코스닥 상장사인 지어소프트 지어소프트 close 증권정보 051160 KOSDAQ 현재가 7,800 전일대비 560 등락률 +7.73% 거래량 515,606 전일가 7,24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클릭 e종목]"지어소프트, 매출 성장 본격화…오아시스 월매출 사상 최대" [클릭 e종목]“지어소프트, M&A·공격적 광고로 외형 확장 기대” [특징주]지어소프트, 오아시스 신선식품 성장 '견조'…"목표가 1만8500원" , 펀드 운영사인 우리인베스트먼트와 함께 40억원 규모로 ‘우리-iMBC 콘텐츠 투자조합’을 결성했다고 8일 밝혔다.


아울러 향후 100억원대 규모로 수입영화를 포함한 콘텐츠 유통 사업을 확대하기로 했다.

‘우리-iMBC 콘텐츠 투자조합’은 신작 해외영화를 극장 배급부터 부가판권 유통까지 모두 결합한 원스톱 구조의 투자 조합 구성으로 안정적인 수익 구조가 가능하다. 극장 배급은 지어소프트가 담당하고, iMBC는 IPTV, 케이블, 포털, 모바일, 웹하드 등 부가판권에 대한 유통 사업을 추진한다.

AD

MBC 콘텐츠 유통을 통해 안정적인 사업 기반을 유지해 온 iMBC는 신규 사업 진출 및 매출 확대를 위해 2013년 국내 영화 점유율 1위 배급사인 ‘NEW’를 비롯한 ‘아이코닉스 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을 통해 ‘변호인’, ‘뽀롱 뽀롱 뽀로로’ 등 신규 콘텐츠 유통 사업에 성공적으로 진입했다.

iMBC 관계자는 “이번 수입영화 펀드 설립을 통해 해외영화 수급에 직접 참여하는 등 영역을 확대해 콘텐츠 유통 전문 업체로서의 입지를 더욱 견고히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소연 기자 nicksy@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