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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톱브랜드]초역세권 스트리트형 상가 '강남역 센트럴애비뉴'

최종수정 2014.04.30 10:30 기사입력 2014.04.30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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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역세권 스트리트형 상가 '강남역 센트럴애비뉴' 조감도.

초역세권 스트리트형 상가 '강남역 센트럴애비뉴' 조감도.


[아시아경제 노태영 기자]신사동 가로수길, 압구정 로데오거리 등 접근성이 높아 최근 부동산 투자자에게 각광받는 스트리트형 상가가 강남역에 등장했다.

주인공은 대우건설이 시공하는 '강남역 센트럴애비뉴'다. 최근 5년간 공급된 오피스텔 중 최대 규모인 '센트럴 푸르지오시티' 단지 내 위치하며 상가 연면적 1만3000여㎡에 점포수는 110개에 달한다. 특히 총 728실 오피스텔 입주민이라는 든든한 고정수요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 강점이다.
이 상가는 유동인구가 가장 많은 강남역과 가까운 거리에 위치한다. 주변 유동인구를 흡수할 수 있는 사선형 도로를 통해 전 매장이 전면도로에 접하는 효과를 낼 수 있도록 특화 설계됐다. 즉 상가의 면이 모두 도로와 접하는 '4면 개방 스트리트형' 상가다.

또한 지하철 2호선 강남역과 신분당선을 타고 내리는 이용객이 하루 약 21만명, 주말 35만~40만명이다. 상주인원 2만여 명에 달하는 삼성오피스타운을 비롯해 테헤란로, 포스코 등 강남역 오피스 밀집지역의 직장인들도 배후 고정수요다.

이 밖에도 ▲약 400대 수용 규모의 넓은 주차장▲유지 관리비 70% 절감할 수 있는 수축열 시스템(공기열) 적용▲야간경관에 활력을 주는 야간경관 조명계획▲건물 내 부분적으로 친환경 LED조명 적용▲단열성능 극대화 및 투과성 확보를 위한 로이복층 유리 적용▲지하주차장 내에 CCTV 및 비상호출 버튼 설치▲생활용수와 빗물 재사용으로 비용 절감 등 다양한 설계와 특화된 설비로 이용고객과 입주민의 편의를 배려했다.
2015년 3월 입점 예정이며 현재 계약금 10%, 중도금 40% 무이자, 잔금 50%의 혜택도 있다. 분양사무실(02-583-3880)은 강남역 7번 출구 앞에 마련돼 있다.


노태영 기자 factpoe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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