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R]LG전자, "2Q HE부문 경쟁심화로 수익성 하락예상"
[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정도현 LG전자 LG전자 close 증권정보 066570 KOSPI 현재가 127,500 전일대비 2,400 등락률 -1.85% 거래량 815,555 전일가 129,90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LG전자, 美 타임스스퀘어서 '멸종위기종 보호' 캠페인 류재철 LG전자 CEO "액추에이터에 독보적 경쟁력…2030년 토탈 솔루션 기업 도약" LG전자, AI 데이터센터 HVAC 사업 확대 속도 최고재무책임자(CFO) 사장은 29일 1분기 실적설명회에서 "2분기 HE부문은 평균판매단가(ASP) 개선 및 판매량 증가로 매출이 전 분기대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특히 정 사장은 2분기 TV부문에서 고급형 및 일반형, UHD TV 신모델을 49인치부터 84인치까지 다양한 사이즈와 스펙으로 출시해 시장 입지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다만 "UHD TV시장이 본격화되고, 월드컵 특수를 노리는 경쟁이 심화돼 수익성은 다소 하락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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