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경북 상주시 인근에서 규모 2.2의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은 26일 오후 2시8분께 상주시 서북서쪽 22㎞ 떨어진 지역에서 지진이 감지됐다고 밝혔다. 따로 피해가 예상되지는 않는다고 기상청은 전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진원지와 가까운 경북 김천에서도 전일 오후에 지진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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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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