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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일상 '부디' 연주곡 헌정 "세월호 희생자…부디 그 곳은 행복하길"

최종수정 2014.04.23 09:37 기사입력 2014.04.23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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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일상 '부디' 연주곡 세월호 희생자에 헌정.(사진: 윤일상 트위터)

▲윤일상 '부디' 연주곡 세월호 희생자에 헌정.(사진: 윤일상 트위터)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윤일상 '부디' 연주곡 헌정 "세월호 희생자…부디 그 곳은 행복하길"

작곡가 윤일상이 진도 여객선 침몰 사고의 희생자들을 위한 연주곡을 헌정했다.

23일 윤일상은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트위터를 통해 "세월호 희생자 분들을 생각하며 그들의 넋을 기리며 작은 연주곡을 헌정합니다. 부디…부디 그 곳에서는 행복하기를 기도합니다" 라는 글을 게재했다.

앨범의 커버 역시 노란리본으로 디자인돼 있어 실종자들이 돌아오기를 기다리는 윤일상의 마음이 잘 담겨있다.

한편 23일 오전 9시 기준으로 탑승객 475명 중 174명이 구조됐으며 사망자 128명, 실종자 174명으로 집계됐다.
윤일상 '부디'를 접한 네티즌은 "윤일상 '부디', 나도 가슴이 찡했어요" "윤일상 '부디', 노래가 더욱 그 분위기를 알려주네요" "윤일상 '부디', 정말 희생자 분은 좋은 곳으로 가셨기를 바라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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