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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경찰서장 '불륜관계' 연루 의혹에 감찰받자 사의 표명

최종수정 2014.04.24 07:26 기사입력 2014.04.23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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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송파경찰서장이 '불륜관계' 의혹으로 경찰청 감찰을 받자 사의를 표명했다.

▲서울 송파경찰서장이 '불륜관계' 의혹으로 경찰청 감찰을 받자 사의를 표명했다.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송파경찰서장 '불륜관계' 연루 의혹에 감찰받자 사의 표명

서울 송파경찰서장이 불륜관계 연루 의혹으로 사의를 표명했다.

22일 경찰청 관계자는 강모 서울 송파경찰서 서장이 불륜관계 연루 의혹으로 경찰청의 감찰을 받게 되자 사의를 표명했다고 밝혔다.

강 서장은 전 근무지인 경기도 수원남부경찰서 서장으로 근무하던 중 테니스 동아리에서 만난 여성과 불륜관계를 맺은 의혹을 받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1월 강 서장은 송파로 근무지를 옮기면서 이 여성과 헤어졌지만 이후 이 여성이 경찰청에 진정서를 넣으면서 경찰청 감찰을 받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경찰청은 강 서장에 대한 직위해제 방침을 세웠지만 강 서장은 '심장 관련 지병'을 이유로 병가를 내면서 구두로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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