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뉴욕=김근철 특파원]21일(현지시간) 뉴욕상품거래소에서 5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는 배럴당 7센트(0.1%) 오른 104.37달러에 마감됐다.


이는 지난 3월 3일 이후 최고치다.

이날 유가는 우크라이나 사태 지속에 따른 우려와 미국 콘퍼런스 보드가 발표한 3월 경기선행지수가 0.8% 상승한 데 따른 경기회복 기대감에 힘입어 소폭 상승을 기록했다.


런던ICE선물시장에서 북해산 브렌트유는 41센트(0.37%) 오른 109.94달러선에서 거래됐다.

한편 뉴욕상품거래소에서 6월 인도분 금가격은 지난 거래일보다 온스당 5.40달러(0.4%) 낮아진 1288.5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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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가격은 지난 4월3일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뉴욕=김근철 특파원 kckim1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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