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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유치 고품질 표고버섯 종균접종 한창

최종수정 2014.04.12 09:33 기사입력 2014.04.12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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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유치면 주민들이 고품질 표고버섯을 생산하기위해  종균접종을 하고있다.

장흥군 유치면 주민들이 고품질 표고버섯을 생산하기위해 종균접종을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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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장흥군 유치면은 지금 깊은 숲속 마다 표고버섯 생산을 위한 종균접종 작업이 한창이다.

청정 지역으로 널리 알려진 유치면은 농가 대부분의 생활터전이 산속으로 주 소득원 또한 표고버섯으로 3월 중순부터 본격적인 영농철이 시작된다.
유치면은 노동력 부족과 인건비 상승에 따른 경쟁력을 고품질 표고 생산으로 극복 하고자 현장위주 영농지도에 나서 종균 접종 작업장 여건과 종균 접종기술 및 안전사고 예방교육, 접종 후 표고목 관리 요령 등을 농가별 맞춤형 현장위주 컨설팅을 추진하고 있어 농가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문재춘 유치면장은 “유치 표고는 솔밭에서 자라 육질이 두텁고 향이 좋아 소비자로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며 “기후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함은 물론 생산성 향상을 위한 현장위주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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