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윤재 기자] 외환당국 환율 하락을 대응하기 위해 구두개입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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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최희남 기재부 국제금융정책국장은 "어떠한 방향으로든 시장 쏠림으로 단기간에 변동성이 확대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밝혔다. 이어 "외국인 자금 유출입 및 역내외 시장 거래동향을 면밀히 주시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원·달러 환율은 전날 달러당 1041원에 마감한데 이어 10일 개장 직후 1030원대에 거래되고 있다.


세종=이윤재 기자 gal-ru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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