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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화동 한국조폐공사 사장 취임

최종수정 2014.04.10 09:54 기사입력 2014.04.10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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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기대 부응하는 공기업, 글로벌 조폐공사로 탈바꿈”…행정고시 24회 출신, 국가과학기술위원회 상임위원(차관급) 등 지내

취임사를 하고 있는 김화동 한국조폐공사 사장

취임사를 하고 있는 김화동 한국조폐공사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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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김화동(58) 한국조폐공사장이 9일 오후 4시 대전에 있는 본사 기술연구원 정보관에서 취임식을 갖고 업무에 들어갔다.

김 사장은 1956년 경북 군위 출생으로 영남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1980년 제24회 행정고시에 합격, 공직에 발을 디딘 뒤 ▲기획예산처 기금총괄과장 ▲기획재정부 재정정책국장 ▲FTA국내대책본부장 ▲국가과학기술위원회 상임위원(차관급) 등을 지냈다.
김 사장은 취임사에서 “합리적 인력운영과 조직경영으로 국민의 기대에 따르는 공기업, 글로벌 조폐공사로 탈바꿈하자”고 말했다.

한편 김 사장은 취임식이 끝난 뒤 본사 사옥 앞뜰에서 임원들과 함께 기념나무를 심었다.
김화동(왼쪽에서 3번째) 한국조폐공사 사장이 취임식 후 본사 사옥 앞뜰에서 임원들과 함께 기념나무를 심고 있다.

김화동(왼쪽에서 3번째) 한국조폐공사 사장이 취임식 후 본사 사옥 앞뜰에서 임원들과 함께 기념나무를 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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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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