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귀 알비노 거북(사진출처: 영국 데일리메일)

▲희귀 알비노 거북(사진출처: 영국 데일리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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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프랑스 한 동물원의 '알비노 거북'이 화제다.


'알바'(Alba)라는 이름으로 불리는 이 거북이는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온통 흰색으로 뒤덮인 특이한 외모가 돋보인다.

알바의 이러한 외모는 알비노 증상 때문이다. 알비노는 백색증이라고도 불리는데 멜라닌 세포의 멜라닌 합성이 결핍되는 선천성 유전질환으로 피부, 털, 눈 등 신체 전체에서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알비노 거북은 일반 거북에 비해 몸집이 현저히 작은 편에 속하지만 건강상 별문제는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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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악어·다람쥐·메기·사슴·원숭이 등 다양한 동물들이 알비노 증상을 나타내 소개된 적이 있지만 개체수가 많지 않기 때문에 매번 화제가 되고 있다. '알바'역시 프랑스의 동물원에서 가장 인기가 많아졌다.

희귀 알비노 거북을 본 네티즌은 "희귀 알비노 거북, 신기하다" "희귀 알비노 거북, 진짜 하얗다" "희귀 알비노 거북, 좀 징그러운데" "희귀 알비노 거북, 대박"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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