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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할배 이서진, 방송 촬영 중 경찰 단속 걸려…왜?

최종수정 2014.04.05 10:46 기사입력 2014.04.05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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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할배 이서진.(출처: tvN '꽃보다 할배' 방송 캡처)

▲꽃보다 할배 이서진.(출처: tvN '꽃보다 할배' 방송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배우 이서진이 방송 촬영 중 경찰의 교통 단속에 걸렸다.

4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꽃보다 할배' 스페인 편에서 꽃할배 이순재, 신구, 박근형, 백일섭과 짐꾼 이서진이 세비야에 도착한 모습이 방영됐다.
방송에서 이서진이 예정된 숙소에 꽃할배를 안내하고 나서 주차를 하기 위해 동네를 헤매던 중 현지 경찰이 다가왔다.

경찰은 이서진에게 주차 위반으로 운전면허증을 제시하라고 요구했지만 이서진의 영어가 통하지 않아 서로 애를 먹었다. 우여곡절 끝에 이서진은 경찰에게 면허증을 제시했고 벌금은 부과 받지 않았다.

이서진은 '꽃보다 할배'와의 인터뷰 장면에서 "내가 뭐 특별히 잘못한 것도 없는데 잡았다. 계속 나한테 뭐라고 하는데 알게 뭐야 못 알아듣는데. 딱지 끊을 거면 끊고 보내줄 거면 보내주겠지 어차피 둘 중 하나니까 나는 가만히 있었지"라고 말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꽃보다 할배'의 이서진을 접한 네티즌은 "꽃보다 할배 이서진, 웃기다" "꽃보다 할배 이서진, 큰일 아니니 다행이네요" "꽃보다 할배 이서진, 방송 잘 봤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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