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루만' 티저로 부드러운 매력을 발산한 방탄소년단 /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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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e뉴스팀]그룹 방탄소년단이 후속곡 '하루만'으로 방송 활동을 이어간다.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는 3일 오전 방탄소년단의 후속곡 '하루만'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식 사이트와 유튜브에 게재했다. 티저 영상 속 방탄소년단은 따뜻한 햇살 아래 봄날의 소년으로 변신해 눈길을 끌었다.

더불어 이들은 교복 느낌을 살린 의상과 수줍은 미소로 부드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이는 타이틀 곡 '상남자'와 대조적인 면모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2월 '상남자'로 파워풀한 안무와 강렬한 래핑을 보여주며 대중에게 존재감을 각인시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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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만'은 지난 2월 발표한 미니앨범 '스쿨 러브 어페어'의 수록곡 중 하나로 멤버 몬스터, 슈가, 제이홉이 곡 작업에 참여했다.

한편 '하루만'의 무대는 오는 9일 케이블채널 MBC뮤직 '쇼!챔피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뉴스팀 e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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