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 죠스푸드는 서울시 성북구 안암동에 가맹점주 교육센터인 '바르다김선생 아카데미'를 개소했다고 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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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50평)규모로 만들어진 바르다김선생 아카데미는 김선생 창업을 준비 중인 예비 가맹점주들의 매장 오픈 교육이 진행될 주 무대로, 이론 교육 및 조리 실습 장소로 활용된다.


김동윤 죠스푸드 전략기획실장은 "바르다김선생 아카데미는 프랜차이즈 가맹점 교육에 최적화된 최신 시스템이다"며 "앞으로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개발해 가맹점주의 경쟁력을 올리겠다"고 말했다.


이은정 기자 mybang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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