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규환 현대로템 대표이사 부회장

▲한규환 현대로템 대표이사 부회장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김승미 기자]한규환 현대로템 현대로템 close 증권정보 064350 KOSPI 현재가 233,000 전일대비 2,500 등락률 -1.06% 거래량 1,957,754 전일가 235,50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팔면 3700억~8800억원"…'알짜'인 방산부문 매각 검토하는 현대위아, 왜?[M&A알쓸신잡] "지금이 제일 싸다" 증권가 입 모은 방산주는?[주末머니] '중동 우려 완화' 코스피·코스닥 모두 1%대 상승 마감 부회장(사진)이 지난해 9억1100만원의 보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현대로템이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지난해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한규환 부회장은 지난해 급여 7억3900만원, 상여 1억 7200만원을 받아 총 9억1100만원의 보수를 받았다. 기타소득이나 퇴직소득을 합산한 금액이다.

AD

한 부회장은 2008년 현대모비스 대표 이사에 물러난 지 4년만인 2012년 현대로템 수장으로 복귀했다.


올해 초 자리에서 물러난 김영곤 현대로템 재경본부장과 김정수 철도사업본부장의 연봉은 공개되지 않았다. 사내 등기 이사 3명에게 지급한 금액이 16억3800만원임을 감안하면 김영곤, 김정수 본부장이 받은 보수액의 합계는 7억2700만원이다.

김승미 기자 askm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