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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야구시즌 맞아 소용량 간편식 할인

최종수정 2014.03.30 12:29 기사입력 2014.03.30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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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일 홈플러스 잠실점에서 모델들이 다양한 야외 나들이 먹거리를 소개하고 있다.

▲ 30일 홈플러스 잠실점에서 모델들이 다양한 야외 나들이 먹거리를 소개하고 있다.


[아시아경제 장인서 기자]홈플러스가 본격적인 야구 시즌을 맞아 운동 경기 관람 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소용량 먹거리를 할인 판매한다.

먼저 전점(동김해·밀양·영도·서귀포점 제외)에서 다음 달 9일까지 '홈플러스 친환경 닭으로 만든 후라이드 치킨'을 7980원에 판매한다.
특히 축구장이나 야구장 인근의 16개 점에서는 해당 경기일에 한해 치킨 한마리와 콜라 팩을 정상가에서 5000원 할인된 9800원에, 김밥류는 20% 할인 판매한다.

대표 상품으로 롯데푸드 돈까스 원형 주먹밥과 불고기 원형 주먹밥을 각 800원에 판매하고 아워홈 제육볶음 계란말이와 롯데푸드 참치마요컵밥도 각각 1200원, 1500원에 내놨다.

이 외에도 먹거리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세계맥주와 스큐류캡·팩 타입의 와인도 할인가에 만나볼 수 있다.
장인서 기자 en130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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