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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희 '완판녀' 등극…메이크업 사용 제품 '품귀현상'

최종수정 2014.03.28 09:01 기사입력 2014.03.28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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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희/ BH엔터테인먼트

안소희/ BH엔터테인먼트


[아시아경제 e뉴스팀]배우 안소희가 '완판녀'에 등극했다.

안소희는 지난달 20일 서울 강남에서 LG생활건강 메이크업 브랜드 VDL과 전속계약 체결 기념 사인회를 가졌다. 배우로서 활동 시작을 알린 이후 첫 인사를 하는 자리인 만큼 많은 취재진과 팬들이 모였다.
안소희는 이 날 봄꽃 같은 화사한 메이크업을 선보였다. 그의 자연스러우면서도 생기가 도는 메이크업은 큰 주목을 받았고 사인회 이후 해당 메이크업 제품들은 품귀 현상을 일으킨 것으로 알려졌다.

VDL의 관계자는 "안소희가 사인회 날 메이크업한 제품들에 대해서 엄청나게 문의전화가 많이 왔다"며 "파운데이션은 사인회 이후 30초당 1개씩 판매되고 있다. 또 립스틱은 이미 일부 매장에서 품귀현상이 발생됐다. 안소희가 여성들의 워너비스타라는 이야기는 들었지만 이정도로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킬 줄은 몰랐다"라고 전했다.

안소희는 10~20대 여성들이 주목하는 패셔니스타로 일상복 하나하나까지도 주목받던 대표적 스타다. 광고계에서도 이미 여성들의 구매욕을 자극하는 광고 효과를 톡톡히 보여주는 모델로 알려져 있다.
한편, 안소희는 최근 이병헌·한효주·한지민·한가인 등이 소속된 BH엔터테인먼트로 새 둥지를 옮기고 배우로 전향해 활동한 계획임을 알렸다.

e뉴스팀 e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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