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시아 닉슨, 동성 여자친구와 결혼 후 폭삭 늙은 얼굴…왜?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할리우드 여배우 신시아 닉슨(47) 근황이 담긴 사진이 화제다.
최근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섹스앤더시티'에 출연한 배우로 유명한 신시아 닉슨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시아 닉슨은 47세의 아직 한창인 나이에도 불구, 급격하게 노화된 모습을 보이고 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앞서 신시아 닉슨은 지난해 5월27일 동성 여자친구 크리스틴 마리노니(45)와 결혼식을 올려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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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신시아닉슨은 1980년 영화 '리틀 달링스(Little Darlings)'로 데뷔한 이래 영화 '베이비 데이 아웃' '베이비시터' '라임라이프' '섹스 앤 더 시티' 등 수많은 작품에 출연했다. 2004년 제56회 에미상 시상식에서 코미디부문 여우조연상을 받은데 이어 2006년 제60회 토니상 연극부문 여우주연상을 거머쥐었다.
이를 접한 네티즌은 “신시아 닉슨, 동성 여자친구랑 사는게 힘든가?” “신시아 닉슨, 늙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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