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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파(노아), 美 유명 프로듀서 타미 브라운과 '손' 잡았다

최종수정 2014.03.25 12:22 기사입력 2014.03.25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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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준파(노아)가 미국 유명 프로듀서 타미 브라운과 아시아 퍼블리싱 독점 계약을 맺었다.

가수 김준파(노아)가 미국 유명 프로듀서 타미 브라운과 아시아 퍼블리싱 독점 계약을 맺었다.


[아시아경제 e뉴스팀]가수 김준파(노아)가 미국 유명 프로듀서 타미 브라운과 아시아 퍼블리싱 독점 계약을 맺었다.

페놈 엔터테인먼트 측은 25일 김준파(노아)와 미국 유명 프로듀서 타미 브라운이 아시아 퍼블리싱 독점 계약을 체결하고 미국과 아시아 여러 국가들과 활발한 퍼블리싱 작업을 진행한다고 전했다.

타미 브라운은 블랙 아이드 피스의 '저스트 캔트 겟 이너프'와 레이디 가가의 '텔레폰' 등을 비롯해 저스틴 비버, 나스, 메리 제이 블라이즈, 자넷 잭슨, 저스틴 팀버레이크, 리한나들과 함께 작업한 경력을 갖고 있다.

페놈 엔터테인먼트는 타미 브라운 뿐 아니라 미국 최고의 프로듀서들과 협엽으로 아티스트를 발굴하며 콘텐츠를 제작한다. 이를 바탕으로 한국과 아시아를 넘어 미국 현지까지 통하는 글로벌한 아티스트를 제작하는데 온 힘을 쏟는 중이다.

이어 아시아 아티스트들과 미국 현지 아티스트들을 연결해 미국 시장 진출에 앞장서고 있다. 리한나, 제니퍼 로페즈, 알리샤 키스, 블랙아이드 피스 등과 국내 콜라보 공연을 추진하며 미국 내 최고 레이블사인 인터스쿱의 아티스트들과도 콜라보래이션을 기획 중이다.
페놈 엔터테인먼트 측은 "미국 프로듀서들과 교류를 통해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에서 가능성 있는 아티스트들을 미국으로 진출시키는 교두보 역할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뉴스팀 e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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