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국제신용평가사 스탠더스 앤 푸어스(S&P)가 국내 정유사 GS칼텍스의 신용등급을 종전 'BBB'에서 'BBB-'로 강등시켰다. 등급전망은 안정적으로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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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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