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화리.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홍화리.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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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프로야구 두산베어스의 훈남 야구선수 홍성흔의 딸 홍화리에 대한 관심이 온라인상에서 화제다.


지난해 12월 홍화리의 엄마인 김정임은 'KBS2 예능프로그램 가족의 품격 풀하우스'에 출연했다.

이날 김정임은 딸 홍화리에 대해 "요즘 화리가 영화 대본도 받고 드라마 제의까지 받았지만 아빠가 현역 선수이기 때문에 모든 것을 접어두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화리가 데뷔한다면 아빠 때문에 욕을 먹을 수 있다. 반대로 아빠도 화리 때문에 욕을 먹을 수 있기 때문에 이런 상황은 피하고 싶다"고 말했다.

하지만 김정임은 "화리가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더니 연예 활동에 관심을 보인다"며 "언젠가는 딸에게 좋은 기회를 주고 싶다"고 전해 연예계 진출 가능성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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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홍화리는 KBS2 주말드라마 '참 좋은 시절'에 출연 중이다.


홍성흔 딸 홍화리의 연예계 활동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홍성흔 딸 홍화리, 연예계 진출 했군나" "홍성흔 딸 홍화리,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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