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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세계, 시민단체와'600리터 무공해 물비누 무료 나눔' 행사 성황

최종수정 2014.03.23 13:12 기사입력 2014.03.23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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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광주신세계 이마트(대표이사 유신열)와 우리지역 비누운동단체인 (사)시민생활환경회의(이사장 김강열)와 함께 '세계 물의 날'을 맞아 600리터의 주방용 무공해 물비누를 500여명의 지역민에게 무료로 나눠줬다.

이번 행사는 가정에서부터 합성세제 사용을 줄이고 물비누를 사용해 광주천을 1급수로 만들기 위한 시민 실천 운동의 일환으로 마련했다.

시민생활환경회의는 재활용한 폐식용유로 친환경 비누를 보급해 주민들에게 나눠주는 등 물사랑 운동을 꾸준히 펼쳐오고 있다.

광주신세계 이마트(대표이사 유신열)와 우리지역 비누운동단체인 (사)시민생활환경회의(이사장 김강열)와 함께 '세계 물의 날'을 맞아 600리터의 주방용 무공해 물비누를 500여명의 지역민에게 무료로 나눠줬다. 이번 행사는 가정에서부터 합성세제 사용을 줄이고 물비누를 사용해 광주천을 1급수로 만들기 위한 시민 실천 운동의 일환으로 마련했다. 시민생활환경회의는 재활용한 폐식용유로 친환경 비누를 보급해 주민들에게 나눠주는 등 물사랑 운동을 꾸준히 펼쳐오고 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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