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메리츠종금증권이 20일 모바일게임 업종에 대해 비중확대 의견을 제시했다.


김동희 메리츠종금증권 연구원은 "2014년 모바일게임 업종은 경쟁완화와 플랫폼 다변화에 의한 안정적 성장 비즈니스로 변모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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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게임 업종의 주가는 연초 이후 60.5% 상승했다. 김 연구원은 "모바일게임 업종이 주가 리레이팅에 성공했다"면서 "산업의 헤게모니 변화, 해외시장에서의 성장 가능성 등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업종 내 최선호주로는 NHN NHN close 증권정보 181710 KOSPI 현재가 36,800 전일대비 1,050 등락률 -2.77% 거래량 114,045 전일가 37,850 2026.05.13 15:30 기준 관련기사 NHN, 게임·결제 분야 약진…"클라우드 매출 30% 성장 기대"(종합) 신작에 기대지 않아도 효자 IP가 살렸다…실적 엇갈린 게임사들 "AI 비서와 사람 구분 못할 것"…NHN두레이, AI 협업 툴 성과 공개 컴투스홀딩스 컴투스홀딩스 close 증권정보 063080 KOSDAQ 현재가 16,000 전일대비 140 등락률 +0.88% 거래량 52,235 전일가 15,860 2026.05.13 15:30 기준 관련기사 컴투스홀딩스, 1분기 영업손실 99억원…전년비 적자폭↑ [특징주]컴투스홀딩스, 코인원 매각 기대감에 급등 컴투스홀딩스, 신작 '컬러스위퍼' 미국 등 3개국 소프트 론칭 을 꼽았다. 관심종목으로는 위메이드플레이 위메이드플레이 close 증권정보 123420 KOSDAQ 현재가 7,280 전일대비 50 등락률 -0.68% 거래량 66,097 전일가 7,330 2026.05.13 15:30 기준 관련기사 플레이링스 "아이게이밍·신작으로 글로벌 시장 확대" [특징주]'동접 40만' 나이트크로우 흥행…위메이드 계열 동반상승 위메이드플레이, 지난해 매출 1217억원…영업손실 8억원 를 추천했다. 김 연구원은 "양질의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할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고, 일본 및 해외시장에서 안정적인 플랫폼 기반을 확보한 업체에 대한 관심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박미주 기자 beyon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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