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애나', 꾸준한 사랑에 힘입어 박스오피스 '8위' 수성
[아시아경제 e뉴스팀]영화 '다이애나'(감독 올리버 히르비겔)가 관객들의 꾸준한 사랑에 힘입어 박스오피스 8위 자리를 지켰다.
1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1일 '다이애나'는 전국 246개 스크린에서 4704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8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는 4만 897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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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애나'는 50억 인구가 사랑한 영국의 왕세자비 다이애나에 관한 이야기로 그는 화려한 겉모습 뒤에 어두운 가족사를 가졌다. 어느 날 왕세자비 다이애나가 자신을 평범한 여자로 대하는 외과의사 하스낫 칸을 만나 사랑에 빠지게 되는 내용의 영화다.
한편 이날 박스오피스 1위는 전국 663개 스크린에서 6만 448명의 관객을 끌어 모은 '300:제국의 부활'이 차지했다. 2위에는 전국 475개 스크린에서 3만 2734명의 관객을 기록한 '논스톱'이 이름을 올렸다.
e뉴스팀 e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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