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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마감]우크라이나 우려 속 S&P500 '신고가'

최종수정 2014.03.08 06:20 기사입력 2014.03.08 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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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미국 주식시장이 7일(현지시간) 개선된 고용지표 속에서도 우크라이나 사태에 대한 우려로 강보합 마감했다.

이날 스탠다드 앤 푸어스(S&P) 500지수는 전일보다 0.1% 상승한 1877.98로 신고가를 새롭게 썼다. 다만 S&P 500지수는 거래 마감을 앞두고 0.3%가 떨어져 당초 상승폭을 끌어내렸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0.19% 오른 1만6452.72, 나스닥 지수는 0.37% 하락한 4336.22로 문을 닫았다.

뉴저지주 소재 투자회사 스티펠 니롤라우스의 채드 모건랜더 펀드매니저는 "경제가 계속 점진적으로 개선되고 있다"면서도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충돌 우려로 주가가 떨어졌다"고 말했다.


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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