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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여은 피아노, "할 줄 아는거 없다더니…수준급 실력"

최종수정 2014.03.03 11:09 기사입력 2014.03.03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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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소희 피아노. (출철: SBS 세결여 방송영상 캡처)

▲ 송소희 피아노. (출철: SBS 세결여 방송영상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SBS 주말 드라마 '세번 결혼하는 여자'에 출연하는 손여은이 수준급의 피아노 실력으로 반전 과거를 드러내 관심을 모으고 있다.

2일 방송된 '세결여'에서는 이혼을 거부하는 채린(손여은)이 기이한 행동을 하기 시작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채린은 이혼을 원하는 태원(송창의)의 말에 "짱박혀서 버티겠다"며 무속인들을 찾아나섰고 이후 집에 돌아와서 갑자기 피아노를 치기 시작했다.

당황한 태희(김정난)는 "할 줄 아는 거 아무 것도 없다고 그랬잖아"라고 물었고 채린은 "그래서 불만이에요? 상속재산에 황홀해서 내가 뭘 전공했는지는 관심도 없었죠"라고 쏘아붙였다.

이후 채린은 갑자기 태도를 바꿔 친절한 목소리로 "어머님 아이스크림 드실래요?"라며 다중인격을 보여줘 공포감을 줬다.
'세결여'에서 손여은의 피아노 장면을 접한 네티즌은 "손여은 피아노, 칠 줄 알았어?" "손여은 피아노, 대박이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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