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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성일 아파트에 도둑…경찰 수사중

최종수정 2014.02.16 22:03 기사입력 2014.02.16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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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원로배우 신성일(77·본명 강신성일)씨 아파트에 도둑이 들었다.

신씨는 9일부터 12일까지 나흘간 자신의 공덕동 아파트를 비운 사이 도둑이 들어 명품시계, 미술품 2점 등 4000만원 상당의 금품이 사라졌다는 신고를 서울 마포경찰서에 접수했다.

경찰은 범인으로 추정되는 사람의 족적이 발견됨에 따라 범인이 열린 베란다 창문을 통해 집안으로 침입한 것으로 보고 수사 중이다.

경찰 관계자는 입수한 폐쇄회로(CC)TV 영상을 분석해 정확한 범행 일시 등을 파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황준호 기자 reph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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